난 또 뭐라도 근거가 있다고? 여전히 추측...
어떻게 모씨와 모씨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결론났을까?
어느 게시판에서 누가 누구네 리플로 이러쿵저러쿵한다. 그러다가 문득 모두가 동의하는 두 이름...
이것도 다수결이냐?
도대체가 성폭행미수 피해자 이름은 왜 궁금한 건데? 아직 판결도 나지 않은 용의자는?
자기들이 뭐라도 대단한 줄 알고...
평생 그 버릇 못 고칠 거다.
나도 무협소설 좋아하지만 무협소설 금지시켜야 한다. 어디서 이상한 것만 보고 배워서는...
애들 앞에서는 그래서 물도 함부로 못 마시는 거다.
짜증이다.
'문화사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왜 사람들은 음모론에 빠져드는가? (0) | 2010.06.17 |
---|---|
리얼과 리얼리티... (0) | 2010.06.16 |
순진한 건가? 멍청한 건가? 인터넷의 바보들... (0) | 2010.06.15 |
타블로와 인간에 대한 기본 - 의심은 어디까지 허용되는가? (0) | 2010.06.14 |
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, 월드컵은 축구팬들에게... (0) | 2010.06.13 |